샬롬!

슬픈 소식 전합니다. 김윤식 장로님께서 오늘 새벽 0시, Marin County Kindred에서 김민자 권사님이 지켜 보는 중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유가족들과 함께 담임목사와 부목회자들, 장로님 등이 연속예배를 드린 직후였습니다. 주님의 나라로 영접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려 드리며, 유가족 여러분께 주님의 부활소망으로 위로말씀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