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5월이 돌아오면 교회 앞 붉은 꽃 나무가 아름답습니다. 아직도 그 이름을 모르지만, 이름을 몰라도 상관 없지 않습니까? 수령이 50년을 훨씬 넘긴 이 나무에 "스네" 곧 "떨기나무 불꽃" 같은 꽃이 피어났습니다. 온 세상에 퍼져 은혜 중에 살아가고 있는 모든 금문인 여러분에게 주님의 평안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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