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8

금문교회 추수감사주일

조은석 목사

 

네 번째 밭 The Fourth Soil

마태복음 Matthew 13:1-23

 

1. 그 날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2.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서 있더니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어찌하여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2.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20.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으로 말미암아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22.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은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이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23.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다음은 오늘 설교의 내용입니다.

 

1. 추수감사의 뜻

2. 추수감사의 내용

3. 추수의 일군

4. 가장 진실한 열매

 

 

1. 추수감사의 뜻

 

오늘은 2018년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추수감사는 한 해 동안 거둔 것을 감사드리는 때입니다.

 

추수는 농부들이 드리는 감사입니다. 당연히 농부의 추수감사는 1년 주기였습니다.

 

어부라면 물고기를 잡는 데서 감사 드렸을 것입니다. 원양어선을 타고 나가 몇 개월 후에 돌아오는 일정이라면, 만선을 이루고 돌아온 배가 항구에 닿자마자 감사예배를 드렸을 것입니다.

 

상인이라면, 장에서 장으로 돌고 돌다가, 수개월 만에 집으로 돌아와, 그동안 남긴 이익을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렸을 것입니다.

 

공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각종 연장을 만들어 장에 나가 팔거나, 상인이 와서 값을 쳐 주고 갔다면, 그래서 남은 이익을 가지고 감사예배를 드렸을 것입니다.

 

서비스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서 얻은 수익으로 감사예배를 드렸을 것입니다.

 

매달 월급으로 직장생활 하는 사람이라면, 매달 월급봉투를 받을 때마다 감사예배를 드렸을 것입니다.

 

현대에 이르면 직업의 종류가 대단히 분화되었습니다. 더욱이 인터넷이 모든 산업의 중심에 자리 잡게 되면서, 사람이 수익을 보는 기간이 농부의 1년보다, 직장인의 한 달보다 훨씬 더 짧아졌습니다.

 

각 나라 민족마다 저들의 추수감사 전통이 있습니다. 그러나 먼저 우리는 미국을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가 드리는 추수감사는, 1620년대와 1630년대, 청교도가 이민 온 이 땅에서 처음 거둔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린 데서 기원합니다. 1619년 버지니아에서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리고 1621년 메사추세츠에서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미국의 추수감사는 성경에서 가르치신 바에 근거합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온 이후 세 가지 절기를 가르치셨습니다. 곧 무교절/유월절, 맥추절, 수장절입니다. 이 가운데, 적어도 두 가지가 추수감사에 해당합니다. 맥추절과 수장절입니다. 맥추절은 첫 열매를 거둔 감사요, 수장절은, 거둔 곡식을 저장하는 감사입니다.

 

2. 추수감사의 내용

 

추수한 모든 것은 예물이며 제물입니다. 그것은 추수하는 일군이 누릴것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에서의 추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드림이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것입니다.

 

3. 추수의 일군

 

한국의 추수감사의 경우도 미국에서 배운 것입니다. 한국은 본래 8월 추석인데, 미국의 11월 셋째 주 목요일에 맞추어 한국교회가 추수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 추수감사예배는 그 실용성보다는 상징성에 의미가 있습니다. 1년 한 차례는 적어도 종사하는 산업과 무관하게, 모든 성도가 한 자리에서 추수감사예배를 드리자는 약속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가 종사하는 산업과 무관한 추수감사예배지만, 우리 모두가 공통적으로 관계 된추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영혼추수입니다.

 

실제로 성경에 추수감사가 언급된 것은 분명히 들판에서 익은 곡식을 의미하지만, 보다 근본적으로는 영혼구원입니다. 예수님 말씀을 들읍시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And Jesus went throughout all the cities and villages, teaching in their synagogues and proclaiming the gospel of the kingdom and healing every disease and every affliction. Whe he saw the crowds, he had comapssion for them, because they were harassed and helpless, like sheep without a shepherd. Then he said to his disciples,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laborers are few; therefore pray earnestly to the Lord of the harvest to send out laborers into his harvest."

마태복음 9:35-38

 

예수님께서 추수를 말씀하신 것은, “목양과 관계가 있었습니다. 무리가 목자 없는 양떼와 같아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명령하셨는데, “추수할 일군,” 목자를 보내 달라는 기도였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9:35에 나타난 양떼들의 모습은 세 가지입니다. 1. 천국복음을 모르는 자들, 2. 병든 자들, 3. 약한 자들. 이들을 돌보는 목자가 필요했고, 그런 일을 맡은 자들을 추수의 일군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추수의 대상, 곡식은 사람들입니다. 구체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자들입니다. 목양의 대상인 양떼요, 추수의 대상인 곡식들입니다. 양떼는 바른 길로 인도해야 하고, 곡식들은 때가 늦기 전에 추수하여 거둬들여야 합니다.

 

양떼를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 들짐승에게 찢기거나, 길을 잃거나, 병들거나, 덫에 걸립니다. 곡식을 제 때에 추수하지 않으면 각종 병균에 감염되거나, 메뚜기 같은 곤충이나 새, 짐승 들에게 먹히거나, 밀려오는 한파에 상합니다.

 

추수의 내용은, 농산물이거나, 공산품, 물고기, 각종 서비스 대가로 받은 급료, 그건 것이 아닙니다. “사람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거두는 추수의 일군입니다.

 

예수님께서 어부 베드로를 부르시면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갈릴리 해변을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While walking by the Sea of Galilee, he saw two brothers, Simon (who is called Peter) and Andrew his brother, casting a net into the sea, for they were fishermen. And he said to them, "Follow me, and I will make you fishers of men."

마태복음 4:18-19

 

사람을 낚는 일. 여기서는 물고기 대신 사람을 거두어 하나님께로 가는 일을 말합니다. “전도입니다.

 

그러면 오늘 우리가 추수감사를 드리는 것은, 우리 모두가 추수의 일군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추수의 대상이 아니라 일군이라면, 추수의 주인에게서 받은 사명이 무엇입니까? 오늘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왔습니까? 사람입니다. 사람의 다른 어떤 것이 아닙니다. 그의 영혼입니다.

 

1113일 화요일, 성경공부 시간에, 일본인-미국인 마요미(Mayomi) 자매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오늘 읽은 본문이 성경공부 본문이었습니다. 나는 그가 저를 따라 할 기도의 내용을 미리 말해주었습니다. 오늘이 아니라면 다음 주, 그 다음주도 된다고 했습니다. 공개된 자리가 아니면 혼자 기도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자매는 그날을 선택했습니다. 다만, 다른 친구들이 함께 따라 해 주면 좋겠다고 부탁했습니다. 바비 마틴 성도가 맨 먼저 말했습니다. “내가 따라해 주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지난 화요일, 마요미 자매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교회로서 우리가 거두는 열매는 영혼의 열매입니다.

 

이 기회에 우리가 추수의 일군으로서 영접기도인도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유익할 줄 압니다.

 

1. 하나님, 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O God, I am a sinner, deserving death.

2. 저는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저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Now I welcome Jesus Christ as my Savior.

3. 예수님께서 저를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저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줄 믿습니다.

I believe that Jesus came to the world for me, and he was crucified to forive my sins.

4. 저의 죄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씻어 주시옵소서.

I pray that you cleanse my sins by the blood of Jesus Christ.

5. 지금부터 주님께서 저와 동행하여 주시고, 이 세상 떠날 때 천국으로 인도하옵소서.

Please be with me from now on, and lead me to the Kingdom of God.

6. 제가 다른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Make me fulfill the missions, leading people to the Lord.

7.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I pray in Jesus' name. Amen.

 

여러분이 이 기도를 사용하여, 많은 영혼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기를 바랍니다. 근심으로 밤을 지새는 친구나, 삶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기도를 통해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영혼 추수 일군의 사명입니다.

 

추수할 것은 많지만, 일군이 부족하다, 그렇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추수할 일군을 보내어 달라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기도를 통해, 우리는 가능하면 한 사람이라도 주님께 인도하는 목표를 세우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땅 끝까지 달려가는 길에 나서야 합니다. 이래서 우리는 아프리카에서 아폴리네리 목사님을 모셨고, 콜롬비아에서 세 번째로 안드레스 펠리페 목사님을 초청하고 있습니다.

 

4. 열매 된 자기 자신

 

이제는 자기 자신을 가장 귀한 열매로 여기는 길을 생각하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많이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일은 특별한 사람에게 특별하게 부여된 재능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빌리 그래함 목사님은, 그분의 목회를 통해 약 22억 명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남을 구원하고도 자기 자신이 버림받는 슬픈 경우가 있습니다. 빌리 그래함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한 사도 바울은 그 점을 경계했습니다.

 

내가 내 몸을 쳐서 복종케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But I discipline my body and keep it under control, lest after preaching to others I myself should be disqualified.

고린도전서 9:27

 

다른 어떤 것보다도, 나 자신을 가장 잘 가꾸는 이유가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나의 용모도 중요합니다. 나의 건강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나의 거룩함이 가장 중요합니다.

 

세상 어떤 것보다도, 나 자신을 잘 지켜, 거룩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 앞에 드리는 산 제사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추수감사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할 일입니다.

 

금문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으로, 거룩한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I appeal to you therefore, brothers, by the mercies of God, to present your bodies as a living sacrifice, holy and acceptable to God, which is your spiritual worship. Do not be conformed to this world, but be transformed by the renewal of your mind, that by testing you my discern what is the will of Go, what is good and acceptable and perfect.

로마서 12:1-2

 

나 자신이 알곡이 되는 것, 이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베드로를 생각합니다. 그 한 사람이 바로 설 때까지 예수님께서는 3년을 사용하셨습니다. 바울을 생각합니다. 그를 다메섹에서 부르실 때까지 오래 그를 기다려 주셨습니다.

 

이들이 이룬 선교업적이 놀랍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는 그들 자신이 거룩하여, 하나님께 드림이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옥합을 깨뜨린 여인은, 자기 자신을 주님께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다른 무엇보다 당신 자신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오늘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가장 귀한 예물은 무엇입니까? 추수감사의 계절, 무엇을 하나님께 드릴 것입니까?

 

이 세상을 떠나 천국에 이를 때까지, 성화의 길을 걷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그 모든 은혜를 저버리지 않도록 깨어 기도합니다. 날마다 주님과 동행합니다. 한 시도 잠들지 않도록 날마다 영적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도록 기도하고 말씀 읽고, 찬송 드립니다. 성도들과의 아름다운 영적 교제를 이어갑니다.

 

4의 밭. 그것은 제1의 밭에서 무지를 제거한 것입니다. 2의 밭에서 환난과 박해를 견디지 못하는 습성을 버린 것입니다. 3의 밭에서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을 던져 버린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그런 버림은 우리의 능력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손으로 우리의 밭을 기경하셨습니다. 길가 같은 밭을 그 손으로 갈아 엎으셨습니다. 돌덩이들을 그 손으로 들어내셨습니다. 가시덤불을 그 손으로 걷어내셨습니다. 주님의 손에서 우리는 옥토가 되었습니다.

 

콜롬비아 한센병 환자 첼리타 할머니의 시, “드림부분입니다.

 

엎드려

주님께 드립니다.

저의 고통에서 장미를

저의 쓴 잔에서 달콤함을

저의 두 손과 두 발에서 피 흘린 상처를

저의 빛 잃은 두 눈에서 거룩한 부드러움을

I would like to offer

from my pain, roses

from my cup of bitterness, sweetness

from my hands and feet, bloody wounds

from my darkened eyes, holy tenderness.

 

이 할머니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받으신 분은 우리 주 예수님이십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물로 하나님께 드림이 되기를 소원하는 여러분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 될 줄 믿습니다. 아멘.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추수감사의 크신 은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삶에 허락하신 놀라운 것들에 감사드립니다. 저희에게 추수의 일군으로 사명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들 스스로를 하나님 앞에 드릴 수 있도록 거룩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온전한 산 제물이 되도록, 주여 축복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