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30

금문교회 주일예배

조은석 목사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Kingdom of God is in the Midst of You!

누가복음 Luke 17:20-21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샬롬은 평화입니다.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참된 평화를 축복합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Kingdom of God is in the midst of you!

누가복음 Luke 17:21b

 

이렇게 중요한 말씀이 얼마나 자주,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서 오해되고 오용되는지 아십니까?

 

중학교 때 어떤 선생님이, 이 말씀을 인용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는 자기 마음 먹기에 달린 것이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써 자기 마음을 컨트롤하면 자기 마음에 천국이 있다, 그런 말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마인트 컨트롤(mind control) 문제입니다. 사실이 그럴까요?

 

이 말씀은 그렇다면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는 경구일까요?

 

아닙니다. 이 말씀은 말씀하실 수 있는 분이 따로 있습니다.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Kingdom of God is in the midst of you!

누가복음 Luke 17:21b

 

우리가 이 말씀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인용해야 합니다. 소위 카피 라이트가 예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Do you know what?

It is Jesus Christ who spoke:

Kingdom of God is in the midst of you.

 

이렇게 누가말씀하셨는지를 지적해야 합니다.

 

그것만이 아닙니다. 그 말씀의 뜻이 무엇인지를 아셔야 합니다. 오늘 그래서 우리가 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예수님, 그분을 통하지 않으면 누구도 하나님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늘에서 내려오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는 이 세상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이끌어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아십니까? 그분께서는 좁은 문자체이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Jesus said to him, "I am the Way, and the Truth, and the Life.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요한복음 John 14:6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다른 누가 아니라, 바로 예수님께서 천국 길이십니다. 천국 가는 진리십니다. 천국에서 누리는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I am the door. If anyone enters by me, he will be saved and will go in and out and find pasture.

요한복음 John 10:9

 

예수님께서 문이십니다. 예수님 외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Enter by the narrow gate. For the gate is wide and the way is easy that leads to destruction, and those who enter by it are many. For the gate is narrow and the way is hard that leads to life, and those who find it are few.

마태복음 Matthew 7:13-14

 

예수님은 고난을 받으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고난의 길입니다. 그러나 그 길은 생명의 길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가를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진리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And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요한복음 John 8:32

 

대단히 유명한 말씀입니다. 그러면 진리가 무엇입니까?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So if the Son sets you free, you will be free indeed.

요한복음 John 8:36

 

예수님께서는 객관적 진리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유일한 진리, 인격적 진리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바, “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라는 말씀은 그 자체로 절대 진리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러므로 다른 종교나 무종교자들이 함부로, 아무렇게나 사용할 수 있는 경구가 아닙니다.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은 그 어디나 하늘나라

What matters where on earth we dwell? On mountain top or the dell, In cottage or a mansion fair, Where Jesus is, It is Heaven there.

찬송가 Hymn 438, 3

 

문제는 어디가 아닙니다. 문제는 예수님입니다.

 

사람이 어디 사는가, 그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누구와 함께 사는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겸손한 자와 함께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It is better to be of a lowly spirit with the poor than to divide the spoil with the proud.

잠언 Proverbs 16:19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 하는 것이, 제육에 집에 가득하고도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Better is a dry morsel with quiet than a house full of feasting with strife.

잠언 Proverbs 17:1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

It is better to live in a corner of the housetop than in a house shared with a quarrelsome wife.

잠언 Proverbs 21:9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당신과 함께 계신가? 그것이 문제입니다.

 

어떤 크게 성공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목사님이 심방 갔습니다. 이것 저것 자랑이 큽니다. 집도 크고, 차도 크고, 돈도 많다고. 목사님이 물었습니다.

 

이 집에 예수님께서 계십니까?

Is there Jesus Christ in this big house?

 

어떤 크게 망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목사님이 심방 갔습니다.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다고 불평이 높았습니다. 집도 없고, 차도 없고, 캐쉬도 없습니다.

 

이 집에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습니까?

Isn't Jesus in this house?

 

삶의 모든 초점이 예수님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시면, 거기가 천국입니다. 가난한 집이라도 가난한 천국입니다.

 

예수님께서 안 계시면 거기가 지옥입니다. 큰 집이면, “큰 지옥입니다. 다른 조건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습니다. 집이 크다고 다 좋습니까? 정말 큰 집에 가 보셨습니까?

 

심방 갈 때마다 나는 이 집에 예수님이 계신가?” 묻습니다.

 

우리 집에 성경책이 있어요!

We have the Bible here!

 

아니, 나는 성경책을 묻지 않았습니다. 성경책은 모든 호텔방마다 다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계신가, 물었습니다.

 

교회는 예수님께서 계신 곳입니다.

 

교회는 온 세상에 다릅니다. 모양도, 전통도, 사람도 다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입니다. 예수님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예수님께서 안 계시다면 온 세상의 교회는 하나도 같을 수가 없습니다. 서로 다른 교회가 모인 것은 결코 하나님 나라의 그림자역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교회에 예수님께서 계신가?

Is Jesus here in our church?

 

묻고 또 물어야 합니다. 농담 같은 예화가 있습니다. 어떤 홈리스가 교회에서 쫓겨나 울고 있습니다. 계단을 내려오다가 어떤 분이 계단에 쪼그려 앉아 있다가 다가와 어깨를 칩니다.

 

걱정마라, 나도 여기서 쫓겨났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나는 예수다!

Do not cry. I am also not accepted there.

Who are you, Lord?

I am Jesus!

 

이런 우스운 이야기가 전혀 우습지 않은 것은, 오늘 수많은 교회가 이 점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계시다면, 그러면 모든 것이 문제가 없습니다. 사망의 골짜기라도!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시편 Psalm 23:4

 

다니엘의 세 친구들이 풀무 불 가운데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 찬양드렸습니다. 거기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He answered and said, "But I see four men unbound, walking in the midst of the fire, and they are not hurt; and the appearance of the fourth is like a son of the gods."

다니엘 Daniel 3:25

 

사자굴 속에 들어간 다니엘이 사자의 공격을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거기도 계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고난 중의 욥이 대속자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는 그 고난을 끝까지 이길 수 있었습니다.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For I know that my Redeemer lives, and at the last he will stand upon the earth. And after my skin has been thus destroyed, yet in my flesh, I shall see God!

욥기 Job 19:25-26

 

문제는 여기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자, 그가 세상을 이깁니다. 그의 마음에는 천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그 무엇이 천국을 소유한 자를 공격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But God chose what is foolish in the world to shame the wise; God chose what is weak in the world to shame the strong. God chose what is low and despised in the world, even things that are not, to bring to nothing things that are, so that no human being might boast in the presence of God. And because of him you are in Christ Jesus, who became to us wisdom from God, righteousness and sanctification and redemption.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27-30

 

결론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Kingdom of God is in the midst of you!

누가복음 Luke 17:21b

 

이 말씀은 사실선언이 아닙니다. “축복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주시는 위로의 말씀입니다. 이전에는 어둠이었고, 이전에는 세상의 종이었고, 이전에는 죽음의 자식이었으나, 이제는 달라졌다는 주님의 선포입니다.

 

보라!

내가 왔다!

이제 너희 안에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

Behold!

I have come to you!

Now, the Kingdom of God is in the midst of you!

 

이것은 복음, 곧 기쁜소식입니다. 우리만 알고 말 일이 아닙니다. 세상 모두에게 나가서 전파해야 합니다.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당신 안에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그리고 영원한 천국으로 우리 함께 갑시다.

 

중국 생각이 간절합니다. 지난 해 9월에 중국 갔다가 돌아올 때, 선양 공항에서, 새벽에 만난 어떤 할머니 생각입니다. 필요하지도 않은 계란꾸러미를 맡긴 그에게 값을 지불하고, 우리가 주문했던 빵과 커피를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오늘 금문 성도 여러분의 살아가는 삶의 방식입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 증거를 내가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베푸는 친절, , 음식, 음악, 그림, 그 모든 것들이 다 복음전파의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 그 도구입니다.

 

거룩하지 않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 거룩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죄인을 용서하셔서 의롭다 인정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마른 막대기 같은 우리를 하나님의 손으로 잡으시고 놀라운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이 모든 것은 다 그 해답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모신 우리가 살아가는 길은,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나의 이름, 나의 자존심이 먼저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을 소개하고 전하고 증거하는 삶, 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욥을 먼지 구덩이에서 일으키시고, 다니엘을 사자굴에서 이끌어 내시고, 베드로를 물에서 건져내시고, 마태를 세관에서 부르시고, 바울을 다메섹에서 회심시키시고, 나사로를 무덤에서 살려내신 예수님께서, 오늘 여러분의 손을 잡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그것을 모르십니까? 다른 모든 지식을 버리고 참된 지식을 품으십시오.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삶에는 천국이 임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계속 지옥에서 사시겠습니까?

 

어떤 배가 바다에서 풍랑을 만났습니다. 배의 기구를 모두 버렸습니다. 소위 깡통배가 되어 한없이 흘렀습니다. 마침내 어떤 배를 만났습니다.

 

살려주시오!

무엇보다도 물 좀 주시오!

Help!

First of all, give us something to drink!

 

그러나 물을 주는 대신 다른 배에 있던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왜 그 물을 떠서 마시지 않았습니까?

이건 바닷물입니다. 마실 수가 없습니다!

아닙니다. 여긴 강입니다!

Why haven't you drank the water underneath of you?

This is sea; we cannot drink!

Yes, it is river!

 

이미 강물로 접어들었는데, 아직도 바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 자체로 불행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습니다.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For God who said, "Let light shine out of darkness," has shone in our hearts to give the light of the knowledge of the glory of God in the face of Jesus Christ.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4:6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려 함이라.

But we have this treasure in jars of clay, to show that the surpassing power belongs to God and not to us.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4:7

 

우리는 질그릇일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십니다. 그분은 보배 중의 보배이십니다.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Always carrying in the body the death of Jesus, so that the life of Jesus may also be manifested in our bodies.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4:10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면, 우리는 영생이 있습니다. 영생의 비결은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에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요한복음 John 3:16

 

우리 함께 찬양합시다.

 

주님 찾아오셨네. 모시어 들이세.

가시관을 쓰셨네. 모시어 들이세.

우리 죄를 속하려 십자가를 지셨네.

받은 고난 크셔라, 모시어 들이세.

Christ, thy Lord is waiting now; Let Him in; Let Him in.

See the thorns upon His brow; Let Him in; Let Him in.

He, from sin to set us free, Suffered on the shameful tree;

Think upon His agony! Let Him in; Let Him in.

찬송가 Hymn 534, 1

 

여러분 가장 가까운 데 오셔서, 여러분의 손을 잡으신 예수님의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Kingdom of God is in the midst of you!

누가복음 Luke 17:21b

 

기도드리겠습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와 찬송 드립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에게 주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모셔 들이고, 거룩한 예배로 인생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