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8월 16일) 오후 7:50, 강견실(카니강) 목사님께서 LA 자택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습니다. 소망과 은혜의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위로를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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