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99098696_8f4b88fe5c_o%20copy1[1].jpg 첼리타의 <잠 못 이루는 슬픈 밤>은 자신을 주님께 드리는 하나의 장미꽃으로 발견하는 놀라운 신앙시다. 모두 열 여덟 편이 들어있는 이 시집은 한글과 영문 그리고 스페인어 원어 등 3개국어로 된 시집이다. 금문교회 찬양팀 출신인 박형철 화백이 영성 깊은 그림으로 참여했다. 금문교회 출판사 여호와닛시가 2010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