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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Times에서 오랜 기자생활을 하며 명성을 날린 카니 강 장로는 <Home was Land of Morning Calm>에서 고단한 한국 근대사에 얽힌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예리한 기자의 시각으로 기록했다. 한반도의 평화로운 통일을 꿈꾸는 비전을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