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닛시

여호와닛시


여호와닛시는 직영서점을 교회 내에 설치한다. 여호와닛시가 출간한 첼리타의 <잠 못 이루는 슬픈 밤>을 포함하는 직영서점은, "금문 북까페" 공간에 위치, 따뜻한 차와 대화가 있는 독서의 공간이 될 것이다. 그 자리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금문교회 내 저자가 있는 <SPR> 같은 책은 저자의 사인도 얻을 수 있다.

  • 금문교회의 심장부

금문교회는 말씀과 찬양이 두 기둥이다. 금문교회의 심장은 말씀이요, 그 추진력은 찬양이다. 금문교회의 심장부가 궁금한가? "여호와닛시"(여호와는 나의 깃발)를 만나보라. 우리의 행진은 여호와닛시가 앞장선다.


  • 금문 YN 출판부 
여호와닛시를 영문 약자로 YN으로 표기한다. 금문교회는 문서선교의 일환으로 출판부 여호와닛(대표 오승택 장로)를 운영한다
우리는 2010년 이미 콜롬비아 한센병 시인 첼리타의 시집 <잠 못 이루는 슬픈 밤>을 조은석 목사가 번역, 여호와닛시가 출간했다.
금문교회 여호와닛시 행진은 계속된다. 성경공부와 평신도의 영성개발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있다.  2015년 9월 현재, Amazon.com을 방문하여 eun suk cho로 검색하면 금문 YN 출판부가 낸 30여 권의 책을 만날 수 있다. 


  • 북까페
우리는 2012년 가을부터 교회 안에 "북까페"를 운영한다. 따뜻한 커피와 함께 좋은 사람들과 둘러앉아 책을 읽거나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