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서 고난 중에 바울은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담대하라. 그에게 담대할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는 로마까지 가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여기가 종착역이 아닙니다. 우리는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기서 우리는 담대해야 합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