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슬픔을 안고 부활의 소망으로 일어서서 소식을 전합니다. 금문교회 가필드 시절 새벽제단을 지켰던 윤구 장로님께서 스탁턴 자택에서 오늘 2016년 10월 24일 오전 11시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재림과 천국소망으로 우리 모두, 특히 유가족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추모 및 장례예배는 11월 1일 화요일 오후 4시, 스탁턴반석장로교회에서 열립니다. 

주소: 

4445 Quashinick Rd. 

Stockton, CA 95212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