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성도 여러분. 모두 평안하신 줄 압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연락드리지 못했습니다. 여기는 인천입니다. 조정림 사모는 모친과 두 주일 함께 지내기 위해 서울로 출발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에도 감사드립니다. 중국과 교회를 위해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내일 주일에 은혜 중에 만나 함께 예배 드리겠습니다. 
주님의 평안을 빕니다. 조은석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