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지난 주일(추수감사주일) 교회 참석을 위해 준비했던 마요미 성도가 그날 밤 11시 경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며칠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그녀를  하나님께서 천국으로 영접하심을 믿습니다.

이번 주 화요일 오후 2시, 마요미 추모예배를 조은석 목사가 인도합니다.  19가/파체코 양로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