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우리가 싸우는 전쟁은 경제적 이익을 확보하기 위한 육신의 전쟁이 아닙니다우리는 영의 싸움을 싸웁니다. 이 전쟁은예배를 드림으로써 수행합니다. 우리의 예배는 영적 전쟁입니다. 예배를 통해 우리 죄를 사해 주시는 어린양 예수님의 보혈을 경험합니다. 우리의 죄가 씻음 받음으로써 원수 마귀가 우리를 상관할 어떤 근거도 상실합니다. 죄 씻음은 우리의 영적 싸움에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죄가 그대로 있으면 원수마귀에게 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소리를 치거나 무기를 높이 들어도 마귀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죄 씻음 받은 자는 예수님의 이름을 사용하는 권세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써 우리는 모든 전쟁에 승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사용하는 사람은 십자가를 붙드는 사람입니다. 모든 전쟁이 끝날 때까지, 끝까지 우리는 십자가를 붙들어야 합니다. 십자가 외에 다른 어떤 것도 신뢰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은 약하기 때문입니다. 여자만 약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다 약합니다.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 권세 많도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권세로써 우리는 승리합니다.

다른 종교가 구원이 있다고 슬쩍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기독교인일까요? 예수님께서 그런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을까요? 동성애가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괜찮은 일일까요? 동성애 하는 사람을 죽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거부하는 그런 사람이 구원 받을까요? 아닙니다. 우리는 인간을 버리고 하나님 편에 서야 합니다. 끝까지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