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선교

MEF/Latin America/Colombia

  • 콜롬비아는 남미 선교의 전진기지다.
  • 금문교회는 2002년부터 수도 보고타에 "사랑과은혜교회"(Iglesia de Amor y Gracia)를 세웠다.
  • 우리는 사랑과은혜교회 대지를 구입, 교회당 건축을 완료했다. 2013년 여름, 우리는 교육관 건축을위한 대지구입을 위한 선교헌금을 확충, 2014년 8월 건축선교를 위한 기도를 시작했다. 2016년 8월 현재, 사랑과은혜교회는 총예산 9만6천불을 세우고 예배당과 교육관 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 우리는 사랑과은혜교회에 매달 선교비를 보내고 있다.
  • 조은석 목사는 2002년 이래 후사가수가에 소재한 콜롬비아개혁신학교에서 매년 교육선교를 담당했다.
  • 금문교회는 수 명의 신학생을 선발, 교육과 목회를 지원하고 있다
  • 미겔 페르난데스 목사(Rev. Miguel Fernandez)는 콜롬비아 한센병(나병) 격리마을 아구아 데 디오스(Agua de Dios)에서 담임목회를 12년 동안 담당해 왔다. 2014년 9월 현재 남노회 노회장이다. 그는 MEF/Latin America의 초청으로 2010년 1월, 버클리 ABSW에 목회학박사 과정에 등록, 조은석 목사의 지도로(Dr. L. Flesher 교수)로 논문을 썼다. 제목은 SPR Reading of the Book of Job이다. 2014년 5월에 학위를 취득했다. 
  • 2016년 1월부터 보고타신학교 엑토르 몰라노 교수가 MEF의 초청을 받아 ABSW에서 DMin 과정 공부를 시작했다. 
  • 콜롬비아는 세 명의 박사학위 소지자가 모이면 목회학석사(MDiv) 과정과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개설할 수 있다. 이미 미겔 페르난데스 목사가 있고, 둘째로 엑토르 몰라노 교수가 공부 중이다. 세번째 신학생 지원까지 금문교회 콜롬비아 교육선교의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