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찬의 테이블에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당신의 몸과 당신의 피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신비하고 은혜롭습니다. 죄인의 삶이란 벌이 마땅한데, 그런 법률적 해석을 폐기하시고 대속의 은총을 허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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