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감사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로마서 7:24-25. 탄식 이후에 감사가 왔습니다. 시편에서 이와 같은 패턴을 수도 없이 읽습니다. 인생의 길에 새벽이 동터오는데, 하루 중 가장 어둘 때가 동트기 직전입니다. 그러나 여기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인생 죄악 길에서 죽음의 길을 벗어나 생명길로 이끄시는 주님의 구원입니다. 구원은 새 창조. 그러면 태초의 +SPR 창조가 -SPR, 곧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던 바로 그때 시작된 것처럼, 주님의 구원도 극에 달한 절망 중에 열렸습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모세를 세우셨습니다. 오늘 탄식하는 당신에게 감사의 문을 주님께서 여십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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