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
- 작성자 : 웹섬김…
- 조회 : 223
- 26-06-07 07:0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은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로마서 8:5-6. 영광 육은 대치합니다. 육에 속한 자가 있고 영에 속한 자가 있습니다. 육의 열매가 있고 영의 열매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병이어 기적 후에 주신 말씀에 이들 둘의 대비가 뚜렷합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요한복음 6:63.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육신을 부인하고 영을 택해야 합니다. 상당히 그리스 철학 특히 플라톤의 이분법처럼 보이는데, 사실은 예수님의 가르치심은 육신을 살리는 결과가 있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성경은 육신의 부활을 증거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영만 구원하심이 아니라 육신의 병과 배고픔도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영혼구원 사역만 아니라 가난한 자를 살펴야 합니다. 문제는 방향입니다. 육산으로 시작하지 않고 영으로 시작합니다. 궁극적 지향점도 영입니다. 사진은 어제 6월 6일 페이지역 네개 교회가 후파선교 준비모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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