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
- 작성자 : 웹섬김…
- 조회 : 216
- 26-06-14 07:24
순간을 살다 하루살이처럼 허무하게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는 영생입니다. 나이들고 병이 생겨 고통 중에 생을 마감하는 대신, 영원한 나라 천국으로 들어가는 소망입니다. 며칠 전 키에르케고르의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는 “순간”을 제목 삼고 영생을 논했습니다. 그런데 마흔 두 살 되건 해 그는 공원 산책 중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보다 적어도 24년을 더 살고 있는 나는 영생 중입니까? 이 세상은 유한입니다. 결국 천국이 해답입니다. 그의 또 다른 책 “반복”은 다람쥐 쳇바퀴같은 무미건조가 아니라 영생의 세월을 그렸습니다. 오늘도 나는 주일설교를 준비하며 280 전원 고속도로를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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