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영생


순간을 살다 하루살이처럼 허무하게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는 영생입니다. 나이들고 병이 생겨 고통 중에 생을 마감하는 대신, 영원한 나라 천국으로 들어가는 소망입니다. 며칠 전 키에르케고르의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는 “순간”을 제목 삼고 영생을 논했습니다. 그런데 마흔 두 살 되건 해 그는 공원 산책 중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보다 적어도 24년을 더 살고 있는 나는 영생 중입니까? 이 세상은 유한입니다. 결국 천국이 해답입니다. 그의 또 다른 책 “반복”은 다람쥐 쳇바퀴같은 무미건조가 아니라 영생의 세월을 그렸습니다. 오늘도 나는 주일설교를 준비하며 280 전원 고속도로를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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