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의
- 작성자 : 웹섬김…
- 조회 : 162
- 26-07-26 06:56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로마서 9:14. 하나님께서 약속을 주시고 그 약속을 이루십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를 부르시고 약속의 자녀를 주셨습니다. 태 중의 두 아들 중에서 작은 자를 택하시고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행하셨습니다. 여기 하나님의 불의가 있습니까? 공평하게 모두를 다 똑같이 대우하셔야 하나님의 의가 드러납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의는 객관적 공평에 근거하지 않습니다. 인간으로 국한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모든 여자를 다 똑같이 사랑하지 않고 오직 한 여자를 택하고 모든 사랑를 쏟아 부을 때, 그 남자의 사랑은 불의합니까? 토기장이가 진흙으로 모두 다 똑같은 그릇을 만들어야 옳습니까? 그의 권리가 박탈당하고 기계처럼 일해야 한다면 세상에 그처럼 불행한 토기장이가 어디 또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의 자유하심과 온전하심에서 납니다. 우라를 택하심을 보십시오. 세상에 훨씬 더 잘난 사람도 많은데 하필 나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에게 보이신 하나님의 사랑은 그러므로 하나님의 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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