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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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믿음 2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4:6-8. 하나님께서 다윗의 죄를 용서하셨다. 그런데 그 용서는 다윗이 어떤 값도 치르지 않았다. 말하자면 행위 없이 받은 선물이다. 다만 다윗은 하나님의 용서를 믿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죄인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의 죄를 용서하신다. 용서 받은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 받는 것이다. 누구든지 예수 믿고 회개하면. 그런데 예수님 믿는 일, 그것이 중요하다. 믿음 없이 의롭게 될 수가 없다. 다윗은 많은 귀한 일을 했지만, 가장 잘한 것은 회개다. 회개하고 돌아서면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의롭다 인정해 주실 것을 믿었다. 아브라함처럼 다윗도 믿음의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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