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아브라함 아브라함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약속을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로마서 4:16. 현재 전세계 인구의 55%는 아브라함을 아버지로 부른다. 소위 아브라하믹 종교인구다. 기독교를 시작으로 가톨릭, 정교회, 유대교, 그리고 유대교까지. 여기다 이슬람과 모세오경을 읽는 각종 이단종파까지 더하면 그 이상이 될 것이다. 전세계 인구의 35-40%가 기독교인데, 기독교 전체 중에 개신교가 가톨릭에 이어 36.7%다. 성경적인 뜻으로 진정한 아브라함의 자손은 믿음으로 된 것이다. 무자하던 75세 된 노인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것이 그 시작이었다. 우리는 믿음으로 볼 때 신구약 성경을 정경으로 읽는 기독교로 그 수를 제한한다고 해도 결코 적지 않다. 밤하늘의 별과 땅의 티끌을 보여주신 하나님의 능력이다. 육신이 아니라 믿음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도 이방인도, 남자도 여자도, 종도 자유인도 따로 없다. 새 피조물,  새 이스라엘, 새 예루살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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