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 작성자 : 웹섬김…
- 조회 : 279
- 26-03-15 06:57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로마서 4:25. 바울신학의 두개 기둥은 예수님께 집중된 것으로, 그분의 죽음과 부활이다. 십자가 아래서 우리는 모든 죄를 사함 받았다. 부활을 믿고 그 신앙으로 살아감으로써 우리는 의롭다 하심을 얻었다. 오래 된 질문 하나. 어째서 기독교는 십자가에 집중하는가? 우리 죄를 사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모든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신 자리가 십자가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짓고 죽을 수밖엔 달리 도리가 없는 인생을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셨다. 인간사회에서는 불가해한 그 사랑의 실천으로 우리 주님께서 탄생하셨다. 그리고 그 소중한 피를 골고다 위에서 다 흘리셨다. 이 이야기는 주님의 이야기 곧 볻음이며, 나의 이야기 곧 간증이기도 하다. 2026년 사순절의 깊은 사색과 기도 중에 간직하고 믿어야 하는 진리다. 십자가는 부활을 기다린다. 한 알의 밀알이 떨어져 죽을 때 빈드시 그를 살려내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우리가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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