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죄
- 작성자 : 웹섬김…
- 조회 : 282
- 26-03-29 07:26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12. 한 사람 아담이 죄를 지어 세상에 죄가 들어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고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세상은 절망으로 가득찼고, 사람들의 노래는 슬픈 애가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세상이 살만하다고, 그래서 세상에 기대를 거는 사람이 있습니다.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반공교육을 받고 한미동맹을 철썩같이 믿던 우리 세대는 오늘 가자지구와 이런 전쟁 상황에서 당황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미국만 아니라 러시아 중국 등 강대국들은 약육강식 이런 정글법칙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세상나라들은 모두 한가지로 소망이 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우리 구주 예수님의 나라,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해서 죄악된 세상에 죄인으로 살아가는 인간에 실망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불쌍하게 여기고, 위해서 기도할 뿐입니다. 또 한 사람 둘째 아담 우리 구주 예수님을 우리는 기다립니다. 오늘 2026년 종려주일에, 호산나 외치면서 주님을 환영한 그 무리들 중에 우리도 들어서서. 호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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