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은혜 아래로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로마서 6:14. 우리가 걸어가야 하는 갈은 은혜 아래입니다. 은혜의 자리. 한자로 시은소, 그렇게 번역한 적이 있는데, 지성소 안쪽 법궤/언약궤 윗판에 설치한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발등상이라고도 했습니다. 휘장으로 막아 대속죄일에 대제사장이 대신 들어갔던 것인데,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위장을 찢으셔서 누구든지 예수님 이름으로 나아갈 수 있스니다. 해서 예수님의 죽으심은 그 자체로 은혜입니다. 우리가 지성소 은혜의 자리로 나아감은 십자가 아래 섬과 같습니다.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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