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 6;20-21. 부끄러운 열매
- 작성자 : 웹섬김…
- 조회 : 188
- 26-05-03 07:06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느니라. 너희가 그때에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이는 그마지막이 사망임이라. 로마서 6:20-21. 죄의 종은 누구입니까? 자기의 생각 없이 죄의 지시를 따라 날마다 죄를 짓는 자입니다. 그는 죄의 세력과 함께 영원한 멸망길에 이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종이 된 지금, 그때 일을 부끄러워합니다. 과거를 미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스라엘도 애굽 시절을 그리워하면서, 그때는 고깃가마 곁에서 고추와 마늘을 더하여 고기를 실컷 먹었다고 회상합니다. 할루시네이션, 거짓환상입니다. 죄를 미워하고 그때의 자기를 슬퍼하는 것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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