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계명과 죄인의식


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로마서 7:9-10. 율법은 거울처럼 나를 비춥니다. 율법을 바르게 이해했다면 당신이 결국 죄인인 줄 알았을 갓입니다. 불편한 진실. 본래 그런 목적으로 주신 것은 아니어서,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라고 바울은 썼습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벌써 죽었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린양의 보혈로 구속하시고, 하나님의 산에 이르게 하셨습니다. 계명을 주실 때, 죽이는 사람의 명령 대신 살리는 하나님의 명령이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이 생명의 율법을 죽임의 율법으로 읽는 현실은 죄입니다. 다시 말하면 용서받지 못한 죄입니다. 그러나 죄사함 받은 사람은 율법에서 자유를 읽습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32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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