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독서 2


그러나 세상읽기가 물론 중요하다. 해서 한강 책 몇 권 주문했다. 오가는 길 오디오북으로도 들었다. 그런데 문제도 읽혔다. 꽤 심각한! 다행한 것은 엊그제 그녀의 삼촌 한충원 목사가 SNS에 올린 공개편지다.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중학교 때 읽었던 삼국지를 황석영 번역으로 새로 시작했다. 김주혜의 영문소설도 챕터 하나 읽었다. 일년으로 범위를 넓히면 이민진의 파친코,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에덴의 동쪽을 원문으로 끝까지 읽었다. 영어는 문학이 난해한데 제대로 읽었는지 모른다. 톨스토이의 안나카레니나를 책상 앞에 두었다. 그러나 쏟아져 나오는 세상을 다 읽어낼 도리가 없다. 하면 문제는 성경이 중심이고 성경의 빛으로 독서다. 읽을 책과 치워둘 책이 정리된다. 그뿐인가? 여행도 만남도 이렇게 정리한다. 말씀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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