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추수감사 2024


헤어보니 미국 온 지 36년 10개월 되었다. 김포공항 떠날 때 나는 스물 일곱이었다. 오늘 추수감사절에 생각이 깊다. 그동안 세상을 두루 살폈다. 삶은 셀 수 없이 다양하다. 세월 가는 줄 모르도록 즐거운 사람이 있지만 별로 없다. 대개 상처가 깊고 치유가 없어 늦은 나이 되도록 앓는다. 감사는 명령이다. 항상 기뻐하라! 그거 아니면 불만을 지지하는 이유가 참 많다. 해서 명령이다. 명령 받고 나니 무슨 훈련병처럼 긴장이 서린다. 떨치고 일어나야 한다. 갈 길이 멀다. 갈 길이. 

댓글목록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63 주님의 강림을 기다리라 웹섬김… 12-08 113
1062 샬롬 한반도 웹섬김… 12-08 107
1061 서비스 웹섬김… 12-01 114
1060 구원 웹섬김… 11-27 140
1059 추수감사 2024 웹섬김… 11-24 168
1058 지혜, 위로부터 난 웹섬김… 11-17 159
1057 겸손 웹섬김… 11-10 185
1056 독서 2 웹섬김… 11-10 145
1055 독서 1 웹섬김… 11-03 183
1054 아브라함 웹섬김… 11-03 144
1053 믿음과 행함 웹섬김… 10-27 203
1052 수학문제 2 수학의 재발견 웹섬김… 10-20 185
1051 수학문제 2 미분 적분 웹섬김… 10-20 190
1050 자유의 율법대로 웹섬김… 10-13 310
1049 고도를 기다리는 웹섬김… 10-06 231
1048 분노조절 웹섬김… 10-06 24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