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로마서 1:14. 무슨 빚을 바울이 어떻게 졌다는 말인가? 어서 가서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이리저리 사정이 생기고 해서 미뤄지고 있다면 그건 정말 미안한 일이다. 정말 미안한 때 우리는 마음의 빚을 졌다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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