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상실한 마음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였으니. 로마서 1:28. 큰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버려두시면 소망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돌보시는 분이십니다. 창조하셨고 구원하셨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 나를 부족함이 없게 하십니다. 그런 사랑의 하나님께서 누구를 버려두시다니! 그게 누구입니까?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자입니다. 아하, 그게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싫어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버려두십니다. 오늘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때 태초의 아침처럼 오늘도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십개 초반 합창단에서 함께 부르던 찬양, 아침 밝아온다! 모든 신경세포를 끌어모아 하나님의 사역을 주목합니다. 눈으로, 귀로, 손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그리고 온 생명을 다하여 하나님께 찬양드립니다. 우리를 사랑하사 당신의 아들을 보내주신 우리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댓글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