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문교회는 버클리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이후 4개월 머물면서 교회의 기초를 다졌다. 금문교회가 버클리를 주목한다. 세계가 모이고 세계로 흩어지는 버클리는 거리에서 만나는 젊은이는 전세계에서 왔는데 얼마후 당신은 그들을 해외에서 만날 수 있다. 지금 우리가 버클리를 주목하는 것은 과거회상이 아니다. 내일로 나아감이다. 급진좌파 경향 대신 급진복음이다. 지금 우리는 복음을 들고 지구 위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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