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는 세월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다. 은혜로 채우셔서 내게 부족함이 없다. 어떻게 살 것인가? 대답은 하나, 은혜를 따르라! 해바라기가 해를 바라는 그대로 우리는 치유의 광선을 발하시는 우리 주님을 바라본다. 앙주일생! 주님을 바라보며 한평생! 히브리서 12: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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