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교제
- 작성자 : 웹섬김…
- 조회 : 224
- 25-11-02 07:35
펜데믹이 끝나고 가장 좋은 것은 서로 만남이다. 시간이 많지 않다. 주님 맡겨 주신 사명이 다하고 홀로 세상 떠나기 전에 서둘러 해야 할 일이 있다. 성도의 교제다. 13년 만에 아프리카 방문선교를 준비하면서 마음이 들뜨는 것은 대면하여 보는 즐거움다. 내 강의실의 학생들, 우리가 지원해온 아이들, 교회와 예배의 자리, 모든 것이 그리운 것이다. 그때 설교하고 떠나온 어떤 교회에서 우리 천국에서 만납시다, 했는데 벌써 천국 가신 성도들도 여럿 있을 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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