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가인, 발람, 고라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았도다. 유다서 1:11. 구약성경에서 이들 세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다 멸망당한 대표입니다. 타산지석! 이들을 본받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오늘 현실에서 이런 류가 소위 짱이며 아이돌이며 영웅입니다. 유태인 육백만을 살해한 원흉 히틀러가 새롭게 조명받고, 칭기스칸이나 나뽈레옹, 알렉산더가 비판 없이 추앙받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자기를 초개처럼 버린 순교자들은 비웃음거리가 되고, 오늘을 살아가는 진실한 그리스도인은 조롱 받습니다. 사랑하고 용서하면 무능한 자요, 무지비하게 사람 위에 군림하면 유능한 자입니다. 세상의 논리가 이런데, 성경은 전혀 다른 길을 제시합니다. 죽음의 길을 벗어나서 생명으로, 영생으로 이끄시는 주님께서 먼저 가신 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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