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가인


예배에 실패한 이 사람은 죄악을 씻김 받지 못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인데, 먼저 그는 자신이 사망의 길에 섰습니다. 그결과로 동생을 죽였습니다. 죄의 소원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문제는 그 소원을 다스려야 합니다. 아니면 그것이 당신을 정복할 것입니다. 가인은 후자의 경우였습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그에게 살 길을 주셨습니다. 피의 보복을 막는 표를 주신 것입니다. 이 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예표합니다. 우리 모두는 가인의 후예입니다. 절망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우리에게 임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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