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
- 작성자 : 웹섬김…
- 조회 : 276
- 25-11-16 07:20
모세는 이스라엘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나아갑니다. 그런데 고라는 반댓길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소망을 꾸꾸는 대신 죄악된 과거를 미화하고 기억했습니다. 옛날이 좋았지!! 물론 좋은 날도 있었습니다. 그때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죄악의 고통을 아름답게 묘사하는 것은 사탄의 계략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지난 세대의 훌륭한 목회자와 그때의 부흥을 기억하는 것은 바람직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 세대가 열려야 합니다. 죽은 자는 죽은 자가 장사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앞서 가신 예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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