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르완다 교회


아프리카 르완다의 교회가 위기다. 장기집권 대통령이 교회를 뒤흔들고 있다. 그의 말에, 예배는 전혀 쓸모 없는 행위요, 목회자는 사기꾼에 지나지 못한다. 이런 자가 권력을 휘두르니 교회의 미래가 걱정이다. 벌써 8,000개 교회를 문 닫았다. 자기는 다시 열 생각이 없다고. 묻는다: 네가 하나님을 맞서서 어떻게 하려는가! 이런 위기 중에 우리는 신학교육의 발걸음을 내딛는다. 목회자로 부르심 받고도 나서기를 겁내는 자들에게 말씀을 가르친다. 중국에 2018년까지 갔다. 교회가 극심한 박해를 받고 있었고, 선양 지역에 가장 오래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 동관교회를 핍박하여 목회자를 투옥하고 급기야 문을 닫아걸어 최근에 겨우 조금 열었다니. 교회를 부수고 십자가를 끌어내린 이들은 사탄의 앞잡이. 카가메가 시진핑이 하나님의 심판을 어떻게 피하려는가. 교회는 출발부터 박해가 본질 중 하나였다. 핍박 중에 신앙이 자라고 신학이 뿌리가 깊어진다. 은혜가 하늘높고 평강이 사방에 드넓다. 그건 그렇다 해도 주님의 몸 된 교회와 하나님의 자녀들을 겨냥한 박해의 칼날을 세운 그들은 온전하지 못하다. 백성 억압 권력을 즐기며 하나님 대적 사탄적 쾌락에 젖었겠지만, 아하, 이들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교회는 남을 것이다. 마지막 잎새처럼 하나만 남아도 교회는 교회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시편 46편. 우리가 늘 던지는 질문은 얼마나 핍박이 거센가가 아니다. 얼마나 교회가 문을 닫았으며 성도가 끌려갔는가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날마다 묻고 확인한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참 목자 되신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그 약속을 우리는 믿는다. 성경말씀 구약과 신약을. 

댓글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