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종교다원주의에 답하다


누가 내게 물은 바 없지만 세상은 쉴 새 없이 질문을 던진다. 다종교가 공존하는 세상에서 타종교를 어떻게 대할 것이냐? 나는 설교자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예수 그리스도 구원의 도를 선포한다. 예수님 그 이름 말고 다른 구원을 내게 말하라면 어림도 없다. 이런 외골수로 핍박이 와도 환영한다. 십자가는 주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나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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