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한일서 4:16. 예술가는 자기 삶을 공개한다. 연출자는 무대 위에, 작곡가는 오선지에, 화가는 화폭에, 건축가는 대지 위에. 그런데 온통 혼란스런 인생사에서 어떤 삶의 조각을 내놓을 셈이냐? 그건 사랑이다. 사랑은 부끄러움도 슬픔도 분노도 질투도 모두 녹여 바꾸어낸다. 사람은 사랑의 이름으로 창작하는 것이다. 베토벤을 들을 때, 그가 살아갔던 사랑을 느낀다. 이중섭도 고통스런 시대를 헤치며 사랑 등불 하나를 들었다. 다빈치가 그려낸 인물은 그의 사랑 그리움이었을 터.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인간 죄악사를 끝내시고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마침내 당신의 사랑역사를 이루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하나님의 사랑이요, 구원이요, 승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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