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내가 하나님 안에, 하나님께서 내 안에


서로 속하는 이런 친밀함은 요한일서 4:16의 핵심이다. 요한복음도 17장에 이런 신비가 있다. 요한계시록 3:20은 이렇게 쓴다: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함께 먹는 입. 한자로 식구를 풀면 이렇다. 한솥 밥 먹은 사이. 그렇게도 말한다. 우리가 주님께 문을 열어드리면 일어나는 새로운 관계다. 사진은 오렌지 카운티 이창보 장로 댁에서 마련한 식탁교제다.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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