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감사


감사하며 살자. 김인성 장로의 말이다. 오늘 아침 그가 그리운 것은 감사가 하늘을 덮었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불만을 찾아내는 것은 가장 쉬운 일이다. 그런데 감사조건을 찾음은 보물찾기처럼 서툴다. 그러나 감사는 이미 내 안에 있다. 램브란트의 빛처럼 어둠 중에 어둠을 갈라내는 빛이 있다. 바흐의 파이프 오르간이 저 산맥줄기를 타고 내려오는 동안 우리는 춤 추며 노래하며 감사찬송 올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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