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요한일서 5:18. 구원파는 이단이다. 한번 구원 받으면 어떤 죄도 짓지 않는다는 비성경적 주장이다. 오늘 본문을 마음대로 해석한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가 조건이다. 또한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분이 더 큰 조건이다. 이 두 가지가 결합되면 죄의 권세가 우리를 주장하지 못한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분 곧 예수님께서 우리를 지키신다. 시편 23편에 드러나는 바 참된 목자 예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신다. 보라! 예수님께서 사탄을 물리치셨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다. 이 새로운 피조물은 이전에 살던 죄의 길에서 벗어난 자다. 스스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그를 지키시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일 그가 하나님께로부터 벗어난다면? 데마처럼 세상을 사랑하여 주님을 떠난다면, 그는 죄의 덫에 걸린다. 한번 청소 된 집에 마귀가 일곱 귀신을 데리고 들어와 처음 형편보다 더욱 악하게 되었다는 주님의 비유처럼. 그러므로 시험에 들지 않게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한번 물러간 마귀는 영원히 물러간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재림하셔서 사탄을 결박하여 무저갱에 잡아 넣고 영원히 뚜껑을 닫아버리시는 심판 날 전에는 마귀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린다.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두루 찾는 것이다. 요한일서 5:21을 미리 읽는다.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 만일 우리가 자기 자신을 지키지 않고 우상을 가까이 한다면? 그때는 범죄하게 될 것이요, 그 죄의 삯을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기를 늘 기도해야 한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의 중요한 일부다: 우리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기도하기를 쉬면 그때부터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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