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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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들아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요한일서 2:13상. 세상의 아비들은 알아야 할 테다. 하나님께서 천지부터 계셨고,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심을. 창조신앙은 아비가 지니고 살며 자녀에게 가르쳐야 한다. 나는 어디서 났는가? 아이가 묻는다. 성경을 펼쳐 창세기를 읽어주는 아비를 밀한다. 지난 주간 후파선교 때 뜨거운 이슈 하나가 청조주 하나님이었다. 후파부족은 신앙공동체다, 이번에 그들의 신화를 듣고 나니, 여태 그들은 성경의 하나님과 판이한 창조주를 말하고 있었다. 세계 곳곳에 신화가 있거니와, 후파는 문화가 종교였다. 역사는 종교의 실현에서야 기억의 대상으로 남을 수 있었다. 나는 후파의 아비들에게 태초에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그때 성령님께서 수면 위에 운행하셨고,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삼위일체로 이미 계셨던 것을 가르쳤다. 오늘 이 세상의 아비들은 성경말씀의 빛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뵈어야 옳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가 이렇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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