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전, 곧 2002년에 이스라엘 역사를 강의했다. 이번은 SPR이다. 그 세월 동안 사랑으로 지켜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렸다. 하늘도 산도 바다도 다 그대로지만 그동안 사람이 달라졌다. 그쪽에서 김동협 목사님이, 이쪽에서 내 아버지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천지는 변해도 영원한 진리말씀을 오늘 내가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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