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하나님의 부르심


이사야는 매우 담대하여, 내가 나를 찾지 아니한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내게 묻지 아니한 자들에게 나타났노라, 하였고,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되,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슬러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였느니라. 로마서 10:20-21. 이방인은 창조주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우상숭배로 세월을 보내며 하나님 믿는 이스라엘을 핍박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런 이방을 향하여 찾아지게 하셨고 나타나셨으며 종일 당신의 손을 내미셨습니다. 결국 이방인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이스라엘은 분개하거나 시기하거나 하겠지만, 이로써 이스라엘도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게 될 것입니다. 모든 민족이 다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당신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시고, 복을 주셨습니다. 부르심의 순서는 있지만 먼저라고 자랑할 것 없습니다. 예수님의 포도원 비유처럼 오히려 먼저 왔다고 주인을 원망한다면 그건 비극입니다. 오늘 우리를 부르심을 생각합니다. 나는 제2세대입니다. 그만큼 선교사명이 큽니다. 

댓글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