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시편73:28)

성도를 온전하게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교회

보내심을 받다


마침내 나는 나를 부르시고 나를 보내신 이를 생각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누구의 추천과 내 결정으로 신학의 문을 두드렸지만, 그 문을 열어주신 분은 내 하나님이셨습니다. 결국 그분께서 나를 부르셨던 것입니다. 오늘 수많은 젊은이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신학교에 들어갑니다. 내 평생을 돌아보면 그건 부르심 아니면 말할 수도 없는 거친 들길이었습니다. 지평선 저 끝에 사막길에 겨우 그러나 놀랍게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 한 송이를 만나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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