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 작성자 : 웹섬김…
- 조회 : 4
- 26-10-25 06:54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로마서 12:3. 생각을 잘 해야 한다. 하루 종일 생각하면서 생각에 실패할 가능성은 언제나 도사리고 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이 있다. 그대로 생각을 따르면 된다. 다윗은 시편 131편을 쓸 때 이 부분을 묵상했다.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기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시편 131은 시편 120-134에 이르는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둥 하나다. 사람이 가는 길을 버리고 예배의 자리로 나아갈 때 먼저 정리할 것은 마음이다. 지혜로운 생각이다. 분에 넘치면 망한다. 풍선이 터지는 것처럼 실망이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믿음의 분량이 있다. 창세기 첫 줄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는 말씀의 길에 그 지혜가 있다. 주의 말씀은 내 길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105. 이 길 따라 걷노라면 생각이 성경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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